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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공작- 추억을 회상하며 솟대/장승을 만들어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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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령영생요양원 | 조회수 | 4076 |
| 작성일 | 2017-07-31 16:28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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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장승과 솟대가 마을 입구에 세워진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죠. 시골 마을을 방문하면 눈길을 끓었었는데요. 장승은 들어오는 재앙을 막고 마을의 안팎을 구분해주는 역할 한다고 합니다. 이런 역할 이외에 절 입구에 세우기도 하고, 길가에 세워 이정표 역할도 했었죠. 요양원 어르신들과 추억을 회상하며 나뭇가지를 이용해 장승과 솟대를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나뭇가지를 꼽고 이어주고, 소근육을 이용해 조물조물~ 조형물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이 신기하시다고 흐뭇하게 웃으시며 장승에 어르신 소원도 적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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