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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너도 늙어봐라(25년9월-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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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5.08.30 |
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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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땀이 비 오듯 쏟아지던 날 엄마는 빨간 수박을 갈라 나에게 건네셨다(25년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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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5.07.30 |
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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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친다(25년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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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5.06.30 |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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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어르신이 보내는 작은 신호, 손끝으로 보내는 소중한 관심(25년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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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5.05.30 |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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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고맙구나 그냥 네가 내 아들인 것이 고맙구나(25년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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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5.04.30 |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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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우리 살아온 것 보면서 살아온 아들인데 결국 제자리 찾아 갈끼야(25년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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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5.03.28 |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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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25년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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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5.02.28 |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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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징검다리 놓듯이 아낌없이 모아온 내 사랑을 꼭 안고 살아라(25년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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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5.01.31 |
1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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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어머니는 달이 되어 나와 함께 긴 밤을 같이 걸었다(25년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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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12.30 |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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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뉘라서 가마귀를 검고 흉타 하돗던고(24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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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11.29 |
18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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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부디, 부탁하건대, 당신들, 우릴 다 안다 하지 마세요(24년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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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10.31 |
16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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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인생을 한마디로 딱 정의하면 뭐라고 할 수 있을까(24년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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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10.01 |
1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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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지금은 지 몸 위하는 게 남 위하는 거야(24년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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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08.29 |
1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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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우리는 모두 시한부다...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은 한때이다(24년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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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07.31 |
1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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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나도 노력해 늙으면 안 바뀌지만 배울 순 있다고 생각하고(24년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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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06.28 |
1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