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5일 ~8월2일 매주 수요일 오전에 어르신에게 상큼한 목소리로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신 동화구연수업 마지막 날입니다. 구연동화에서 창작동화까지 다양하게 들려주시고 재미있는 손유희로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회상해 드리고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주신 강사님과 고령공공도서관 관계자 여러분께 어르신들을 비롯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수업의 아쉬움을 어르신들 상큼한 자두를 2박스 선물로 주신 문지원 강사님. 고령영생요양원에서는 슈링클스로 선생님의 모습을 그려 흔들핀 선물과 향기주머니를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어르신에 대한 아쉬움으로 선물을 받으시면 눈시울을 적시신 문지원 강사님~ 항상 소녀같은 미소와 감성이 풍부하신 역량이 뛰어나신 강사님이십니다. 어르신에 대한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