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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전 직원에게 어르신은 '부모님 그 이상의 섬김'입니다.
영화관람으로 여가시간을 즐겨요
작성자 고령영생요양원 조회수 3887
작성일 2018-07-24 11:1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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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시며과자를 맛있게 드렸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챔피언~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 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꿨지만
 지금은 클럽에서 일하는 ‘마크’(마동석)는
 자칭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의 설득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나한테는 팔씨름 밖에 없었어… 나 믿어!”
 멈췄던 팔뚝이 다시 뛰기 시작한 ‘마크’.
 '진기'에게서 귀국 선물(?)로 받은 오래 전 헤어진 엄마 주소를 찾아가지만
 그곳엔 엄마 대신 본 적 없는 여동생 ‘수진’(한예리)과
 두 아이 ‘쭌쭌남매’가 떡하니 살고 있는데…
 
 잡는 순간 모두 넘긴다!
 챔피언을 향한 어메이징 뒤집기 한 판이 시작되는 이야기로
집중력이 좋으신 어르신은 영화를 잘 시청하시나 집중을 못하시는 어르신은 안절부절하며 왔다 갔다 하시기도 하지만
간식을 드시며 영화보시는 시간을 즐기시며 영화 중간 중간  해석도 하시고 재미나게 보셨습니다.

다음 영화는 영화를 보시고 마음이 아프다고 하시며 다음 영화는 액션을 보여달라고 하셔서 웃음이 있는 챔피언 영화를 보여드림
다음영화는 고전영화를 보고 싶다고 하셔서 흥부전을  구입해 도움드리기로  계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