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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전 직원에게 어르신은 '부모님 그 이상의 섬김'입니다.
다사랑뮤직공연단의 봉사이야기
작성자 고령영생요양원 조회수 3627
작성일 2019-01-23 16:43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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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뮤직공연단이 요양원을 찾아 오신지 4년 째가 되십니다. 늘 한결같이 어르신을 생각해주시며 공연을 준비 해오시는데요 이번에는 목포의 눈물이라는 음을 이용해 가사를 편곡한 금산재의 사랑이라는 노래로 아가다 (하경숙) 총무가 들려주신 노래는 1절은 가야를 노래하고 2절은 어르신의 만남을 이야기 한 가사로
마음이 짠해지면서 훈훈한 노랫말로 행복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색소폰연주와 신나는 국악단의 공연 그리고 아가다 총무의 노래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으며
찬조출연으로 어머니를 뵈러 온 최00 어르신의 따님이 시를 낭독해 살짝 눈물바다가 되었네요
늘 요양원방문을 해주시는 다사랑뮤지공연단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