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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령미용사협회 회원 화이트, 소화, 경아, 신라 미용사님 예정된분은 4분인데 갑자기 일이 생겨 화이트 소화 경아 세분이 오셔서 2.3층을 하신다고 식사시간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래도 미용사분들 실력이 가위손이시라 빠르게 진행 해 주셨습니다. 수고 하신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과 식사 준비하시는 조리사님 모두 고생이 많으신 하루였네요 자신을 쓰담쓰담해주세요~ 수고했다 하시면서요~ 힘든 사람이 있으면 행복한 사람도 있죠! 어르신들은 행복한날~~ 남00님은 어르신이 원하시는 헤어스타일을 스케치하셔서 서비스 받기를 원하셨습니다. ~~ 똑 같으시죠 어르신의 욕구를 충족해 주셨습니다. 쉬시는날 봉사 오신다고 ~~~ 쉬지도 못하셨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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