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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전 직원에게 어르신은 '부모님 그 이상의 섬김'입니다.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추억의 영화관람
작성자 고령영생요양원 조회수 3529
작성일 2019-06-17 17:3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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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과자를  드시며 영화를 관람하시는 시간
옛날 흑백영화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시청을 도움드림
예전 봤던영화라고 정00어르신은 이야기 하시며 영화를  시청하심
최은희 배우를 알아 보시는 분도 있으심
내용줄거리는 할머니(한은진 분), 어머니(최은희 분)와 함께 사는 옥희(전영선 분)네 집에 죽은 아버지의 친구였다는 화가 아저씨(김진규 분)가 사랑방에 하숙을 하게 된다. 아저씨와 옥희는 금방 친해져서 뒷동산에 놀러간다. 돌아오는 길에 유치원의 친구가 “아버지하고 어디갔다 오는구나”하고 말한다. 그 말을 듣고 옥희는 아저씨에게 아버지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니까 아저씨는 얼굴을 붉힌다.
 옥희는 어머니를 기쁘게 하려고 유치원에서 꽃을 어머니에게 가져다 주면서 얼떨결에 사랑방 아저씨가 주라고 했다며 거짓말을 하게된다. 그러는 사이에 두 어른은 서로 그리워하는 사이가 된다. 그러나 이 사이에 시어머니의 무서운 눈초리가 끼어들어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고야 만다.어느날 사랑방 아저씨는 예쁜 인형을 옥희에게 꺼내주고서 멀리 떠나 버린다. 어머니는 옥희의 손을 잡고 뒷동산으로 올라가 아저씨가 타고 있을 열차가 멀리 사라지는 것을 우두커니 바라본다. 그리고 옥희가 거짓말로 아저씨가 주었다는 꽃도 함께 던져 버린다. 어린 옥희는 어머니의 슬픈 듯한 모습을 지긋이 바라다 본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함께 준비해 아이스크림을 못 드시는 어르신은 과자로 제공해들리고
아이스크림을 드시며 영화시청을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