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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전 직원에게 어르신은 '부모님 그 이상의 섬김'입니다.
스티커로 이름 표현하고 행운의 뽑기도 해요
작성자 고령영생요양원 조회수 3203
작성일 2023-01-25 17:20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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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000이 그 이름 아름답구나 멋지구나"  등으로  어르신의 이름을  부르는 시간
늘 누구댁, 누구 엄마로 불리면서 어르신의 이름을 잊어 버리면 사신 세월~
부모님께서 아름다운 '미' 구슬 '령'  아름다운 구슬처럼 되어라 하고 지어 주신 이름을 생각하며 부모님이 주신 사랑도 느껴보는 시간을 가지며
이름을 부르고 적어으며 스티커를 붙여 소근육활동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어르신들 이름을 불러드리고 이름의 뜻고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술 프로그램 후 행운의 뽑기 프로그램을 진행드려 뽑기 하시며 노래도 하시고 과자랑 사탕도 챙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