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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전 직원에게 어르신은 '부모님 그 이상의 섬김'입니다.
동물매개 월성이 방문 두남자동물병원
작성자 고령영생요양원 조회수 364
작성일 2026-04-29 15:33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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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두남자동물병원: 다시 찾아온 치유의 천사 '월성이'

지난 12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물했던 두남자동물병원의 '월성이'가 다시 한번 고령영생요양원을 찾았습니다. 

4월 29일, 익숙한 발걸음으로 들어선 월성이와 어르신들이 나눈 교감의 순간을 전합니다.

???? 동물매개 의료복지 협약의 결실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체결된 동물매개 의료복지 협약. 단순히 강아지를 만나는 시간을 넘어, 전문적인 의료 지식과 따뜻한 봉사 정신이 만나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 기억을 깨우는 따뜻한 몸짓

"쫑쫑아, 도꾸야, 방울아..."

월성이를 쓰다듬던 어르신들의 입가에서 옛 반려견들의 이름이 새어 나옵니다. 잊고 지냈던 소중한 추억들이 월성이의 부드러운 털 끝에서 다시 살아나는 기적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 함께해서 더 행복한 시간

  • 교감과 치유: 작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먹이를 주는 활동을 통해 불안감은 사라지고 마음의 안정을 찾으셨습니다.

  • 정서적 지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위로가 월성이의 맑은 눈망울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달되었습니다.

  • 인지·우울감 완화: 익숙한 월성이와의 재회는 친근함을 더해 웃음꽃이 피어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다시 방문해주신 대구 진천동 두남자동물병원 박원장님과 최원장님, 그리고 우리들의 귀여운 친구 월성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르신들의 미소가 계속될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