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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은 화재대비 안전설비를 강화했습니다. 연기질식을 막기 위한 배연창(화재시 창문이 자동적으로 열리는 기능)과 대피를 위한 미끄럼틀을 전국 최초로 설치했습니다.(본 홈페이지 갤러리 사진 참조)
이는 지난 2015년도에 경북노인복지협회 차원에서 일본을 방문한 후, 경북도와 연계해 경북협회 128개 법인 시설중 신청을 받아 10개소 가운데 본 원이 선정된 것입니다.
총 공사비 5천만원(도비 1,500만원, 군비 3,500만원)으로 2개월의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전국 최초로 시범실시된 이번 화재대비 기능보강 사업으로 보다 안전한 시설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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