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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인생아, 너 대체 우리보고 어쩌라고 그러느냐고(24년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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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05.30 |
17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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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그러니까 우리 세상 모든 자식들은 눈물 흘릴 자격 없다(24년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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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04.30 |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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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가장 잘못한 일은, 평생 그 누구와 단 한 번도 마음을 맞춰보지 못한 거라고.(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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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03.29 |
1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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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우리가 언제 당신을 이렇게 오래 바라봐 준 적 있었나(24년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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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02.29 |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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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다리에 힘 빠지는거 모르고 애들은 우리 늙은이더러 정신 차리라잖아(24년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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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4.01.30 |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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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우리 자식들의 잘못은 단 하나(24년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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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12.29 |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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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내 젊음 어느새 기울어 갈 때쯤 그제야 보이는 당신의 날들이(23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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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11.30 |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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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웠다. 엄마가 세상에 와서 제일 보람된 일은 너를 내 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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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10.31 |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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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엄마, 다음 생애는 엄마가 내 딸로 태어나 줘요. 그러면 내가 엄마한테 다 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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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09.27 |
17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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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언제나 그 자리에서 산처럼 서서 나를 지켜주고 응원해 줄 사람(23년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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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08.30 |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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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지금까지 내가 잘나서 사는 건 줄 알았는데 이제야 알았어(23년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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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07.31 |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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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내 엄마여서 고마워. 진작 잘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요(23년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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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06.29 |
1746 |
| 71 |
71. 세상에 노력 안 해도 저절로 되는 일도 있는데 그게 뭔지 아냐? 바로 자식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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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05.31 |
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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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자식은 잘나면 잘 난대로 못나면 못 난대로 다같이 소중하고 귀한 것이여(23년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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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04.27 |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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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내가 뭐 참말로 내 사우가 이뻐서 '내 사우 내 사우' 하는 줄 아냐(23년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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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3.03.31 |
1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