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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노인은 얼굴보다 마음에 더 많은 주름이 있다(20년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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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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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까만 씨알 품은 어머니의 향기가 바람에 흩어진다(20년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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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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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한 아버지는 열 아들을 키울 수 있으나(20년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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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6.30 |
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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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20년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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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5.29 |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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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20년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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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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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철쭉꽃이 피는 때면 철쭉꽃과 아버지가 한꺼번에 어린다(20년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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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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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아가, 배고프지? 식기 전에 어서 먹으렴(20년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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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2.28 |
119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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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어른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20년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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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20.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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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내 등에 업히신 어머니 너무 조그맣다 너무 가볍다(20년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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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19.12.31 |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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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子孝雙親樂 家和萬事成 (19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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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19.11.30 |
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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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다 (19년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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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19.10.31 |
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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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노인은 국가 및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여 온 자로서~(19년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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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19.09.30 |
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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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애비야, 못 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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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19.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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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내 자식들이 해 주기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19년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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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19.07.31 |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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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아버지는 울지 않고 등에서는 땀 냄새만 났다 (19년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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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영생요양원 |
2019.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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